대기업부터 공공기관, 작은 조직까지 —
조직진단의 설계 · 운영 · 분석, 그리고 실행까지 함께하는 파트너입니다.
본부 · 팀 · 직군 · 연차 기준으로 결과를 바로 잘라 봅니다.
구성원은 문제가 커지기 전까지 말하지 않습니다. 진단은 조직이 문제를 가장 먼저 듣는 공식 창구입니다.
몰입 · 소통 · 리더십은 '느낌'이 아니라 지표입니다. 측정되는 순간부터 개선할 수 있는 대상이 됩니다.
이슈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되돌릴 수 있는 폭이 커집니다. 빠른 설계와 빠른 결과 확인이 중요한 이유입니다.
문항 설계부터 결과 발표 워크숍까지 — 담당자가 혼자 감당하던 모든 구간을 포켓서베이가 수행합니다.
조직 목표에 맞춘 문항 설계, 기존 문항 개선 · 통계 검증
알림톡 · 이메일 · 문자 발송, 리마인더 · 응답률 관리
응답 현황부터 결과 분석까지, 조직 단위 필터 · 국/영문 지원
개인 · 팀 · 경영자 보고서, PDF 대량 자동 생성
경영진 보고, 전사 발표, 리더-구성원 정렬 워크숍
필요한 구간만 선택해서, 유연하게 프로젝트를 수행해보세요.
조직이 보유한 진단 모형도 사용 가능합니다. 의뢰 조직의 자체 진단 모형 · 문항 체계로도 유연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.
문항별 설문 결과 — 강 · 약점을 문항 단위로
IPA 분석 — 개선 우선순위를 좌표로
다개년 추이 — 개선 효과를 시계열로
조직별 히트맵 — 조직 단위 강 · 약점 비교
개인별 보고서 — 입체적 분석
조직 유형 히트맵 — 팀 에너지의 방향
문항별 설문 결과 — 강 · 약점을 문항 단위로
IPA 분석 — 개선 우선순위를 좌표로
다개년 추이 — 개선 효과를 시계열로
조직별 히트맵 — 조직 단위 강 · 약점 비교
개인별 보고서 — 입체적 분석
조직 유형 히트맵 — 팀 에너지의 방향진단 결과에서 조직 · 팀별 개선 과제를 뽑아, 무엇부터 실행할지 순서와 함께 제안합니다.
결과 공유회부터 리더-구성원 소통 정렬 워크숍까지 — 가이드 설계와 현장 진행을 함께합니다.
후속 진단으로 개선 조치의 효과를 측정하고, 다음 사이클의 과제를 다시 도출합니다.
네. 설계 컨설팅부터 워크숍까지 전체를 맡겨도, 운영 대행 · 대시보드 · 보고서 등 필요한 구간만 선택해도 됩니다. 기존에 쓰던 툴과 병행하는 부분 수행도 가능합니다.
가능합니다. 조직이 보유한 진단 모형 · 문항 체계를 그대로 반영해 수행하며, 필요 시 통계 검증과 문항 개선을 함께 제안드립니다.
설문 종료 후 3영업일 내 대시보드가 열리고, 전문 보고서는 7영업일 내 전달됩니다. 프로젝트 시작부터 결과 보고까지 14일 안에 완료됩니다.
응답자를 식별할 수 없는 구조로 설계 · 운영하며, 팀 단위 결과는 최소 응답 인원 기준을 충족할 때만 제공됩니다. NDA 체결과 개인정보 파기 확인서 정기 발송 등 대기업 보안성 검토 기준의 컴플라이언스 절차를 준수합니다.
HR 조직진단 소개서를 이메일로 바로 보내드립니다.
입력하신 이메일은 소개서 발송에만 사용됩니다.
온라인 미팅을 통해서 포켓서베이 HR
주요 기능 데모 시연 및 기능 소개를 받아보세요.
(데모 시연은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.)
온라인 미팅을 통해서 포켓서베이 CX
주요 기능 데모 시연 및 기능 소개를 받아보세요.
(데모 시연은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.)